BMI 계산기 계산 기준과 활용법
체질량지수(BMI)는 키와 몸무게로 계산하는 참고 지표입니다. 숫자 하나로 건강상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 이 계산기가 필요할까요?
건강검진 전후 자신의 체격 지표를 확인하거나 체중이 변했을 때 수치 변화가 얼마나 큰지 비교하는 데 활용하세요.
일반적으로 성인의 참고 기준을 사용하며, 성장기 어린이·청소년의 평가에는 연령과 성별을 반영한 별도 기준이 필요합니다.
계산 공식과 적용 기준
키를 cm가 아닌 m로 바꾼 뒤 제곱합니다. 국내 성인 분류 예시로 18.5 미만은 저체중, 18.5~22.9는 정상, 23~24.9는 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봅니다.
이 수치는 개인의 체지방 분포나 근육량을 직접 측정한 값이 아닙니다.
키 170cm·몸무게 70kg의 BMI
70 ÷ (1.70 × 1.70) = 약 24.2입니다. 국내 성인 분류 예시에서 과체중 구간에 해당합니다.
같은 키에서 65kg이면 BMI는 약 22.5로 계산됩니다. 체중이 5kg 변하면 BMI가 약 1.7만큼 달라진 것입니다.
계산 결과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BMI가 낮거나 높다는 사실만으로 질환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허리둘레, 혈압, 혈당과 같은 다른 지표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운동선수처럼 근육량이 많은 사람은 BMI가 높게 나오더라도 체지방률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입력 전에 꼭 확인할 점
임신 중이거나 성장기인 경우, 노년층의 근감소 평가 등에서는 단일 BMI 기준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체중 변화가 크거나 건강상 문제가 의심되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BMI가 25이면 무조건 병이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국내 성인 분류에서는 비만 범주에 해당하지만 질환 진단은 별도 평가가 필요합니다.
키를 170으로 입력해도 되나요?
네. 입력칸은 cm 단위이며 계산할 때 내부적으로 m로 바꿉니다.
어린이도 같은 기준을 쓰나요?
아닙니다. 어린이·청소년은 연령·성별에 따른 성장도표로 평가합니다.
